2025년 03월 29일 토요일

  • 서울

  • 인천 2℃

  • 백령 3℃

  • 춘천 -1℃

  • 강릉 1℃

  • 청주 3℃

  • 수원 2℃

  • 안동 3℃

  • 울릉도 5℃

  • 독도 5℃

  • 대전 3℃

  • 전주 4℃

  • 광주 3℃

  • 목포 5℃

  • 여수 7℃

  • 대구 7℃

  • 울산 6℃

  • 창원 8℃

  • 부산 7℃

  • 제주 8℃

HD현대 검색결과

[총 231건 검색]

상세검색

빌 게이츠 손잡은 정기선 수석부회장···SMR 개발 가속화

중공업·방산

빌 게이츠 손잡은 정기선 수석부회장···SMR 개발 가속화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과 빌 게이츠 테라파워 창업자가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HD현대는 최근 미국에서 조선 부문 계열사인 HD현대중공업이 테라파워와 '나트륨 원자로의 상업화를 위한 제조 공급망 확장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기선 수석부회장과 원광식 HD현대중공업 해양에너지사업본부장, 빌 게이츠(Bill Gates) 테라파워 창업자와 크리스 르베크(Chris Levesque) 최고경영

AI 심는 K-조선···고질병 '인력난' 정면돌파

중공업·방산

AI 심는 K-조선···고질병 '인력난' 정면돌파

국내 조선업계는 스마트 조선소 구축을 통해 인력난 해결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AI와 자동화 기술을 활용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자 합니다. HD현대와 한화오션 등 주요 기업들은 디지털 혁신을 통해 조선소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는 고질적인 인력 수급 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향후 발주량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HD현대 정기선, 美해군사관학교 방문···"한국은 미국의 동맹국"

중공업·방산

HD현대 정기선, 美해군사관학교 방문···"한국은 미국의 동맹국"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이 미국 해군사관학교를 찾아 미래 해양 분야의 발전 방향과 연구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9일 HD현대는 정 수석부회장이 미국 해군사관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정 수석부회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아나폴리스에 있는 미군 해군사관학교를 방문해 이벳 M. 데이비스 교장(해군 중장), 사마라 파이어보 교무처장 등 학교 관계자를 만났다. 그는 생도들과의 환담에서 "한미동맹은 희생으로 맺어져 수십 년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美 팔란티어 대표 만나···'AI조선소' 협력 강화

중공업·방산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美 팔란티어 대표 만나···'AI조선소' 협력 강화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이 미국에서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테크놀러지 대표를 만나 인공지능(AI) 조선소 건립에 대해 논의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정 수석부회장은 6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팔란티어 사무실을 찾아 카프 대표와 AI 조선소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방산 협력을 논의했다. 양사는 AI 기반 방산 설루션이 한미 양국의 안보 전략에 중요 요소가 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HD현대는 2021년부

HD현대 '美 1호 수주' 정조준···트럼프 '러브콜'에 셈법 복잡

중공업·방산

HD현대 '美 1호 수주' 정조준···트럼프 '러브콜'에 셈법 복잡

미국 시장 진출을 노리는 HD현대의 셈법이 복잡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조선 '러브콜' 이후 대미 투자 확대 분위기가 조성된 가운데 '현지 투자냐, 협력이냐'를 두고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미국 해상수송사령부(MSC) 7함대 소속 군수지원함 1척에 대한 MRO 사업 입찰에 참가한다. HD현대중공업이 미MRO 사업 입찰에 뛰어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최대 3척의 미국 MRO 수주 목표

'트럼프 훈풍' 탄 HD현대중공업 "적극적인 미국 투자 기회 모색"

중공업·방산

'트럼프 훈풍' 탄 HD현대중공업 "적극적인 미국 투자 기회 모색"

HD현대중공업이 트럼프발(發) 조선 훈풍을 타고 미국과의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피력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조선업과의 협력에 관심을 보이며 K-조선의 수혜 기대감이 커지자 현지 투자와 미국 조선소와 파트너십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기회를 찾고 있다. HD현대중공업 특수선사업부 김지훈 책임은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허드슨연구소에서 열린 대담에서 동맹국 조선사가 미국을 어떻게 도울 수 있냐는 질문에 "HD현

HD현대로보틱스 상장설 모락모락···정기선 승계 작업 '성큼'

중공업·방산

HD현대로보틱스 상장설 모락모락···정기선 승계 작업 '성큼'

국내 '산업용 로봇 1위' HD현대로보틱스의 상장설이 무성하다. HD현대로보틱스가 프리IPO((pre-IPO, 상장 전 지분투자) 투자 유치에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한동안 잠잠했던 이 이야기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D현대그룹의 로봇 계열사 HD현대로보틱스가 프리IPO 투자 유치를 위해 복수의 재무적투자자(FI)들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HD현대로보틱스는 이번 프리IPO 투자에서 최소 7조원대 기업가

1561조 美 군함 건조, 한화오션·HD현대重 몫은?

중공업·방산

1561조 美 군함 건조, 한화오션·HD현대重 몫은?

미국 해군 함정 건조를 동맹국이 맡을 수 있게 하는 법안을 미 상원들이 발의했다. 해외 기업의 미국 군함 건조와 수리 등을 막아 온 번스-톨리프슨법을 60년 만에 수정하겠단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조선업계의 도움과 협력을 요청한 데 이은 후속 조치란 점에서 국내 특수선 분야 양대산맥인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을 둘러싼 기대감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美 함정 수주 길, 60년 만 열린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국 공화당 소속 마

'정기선 야심작' HD현대마린솔루션, 실적으로 증명했다

중공업·방산

'정기선 야심작' HD현대마린솔루션, 실적으로 증명했다

HD현대마린솔루션이 지난해 창사 최대 실적을 경신하면서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의 선구안을 재차 증명했다. 올해도 조선업 호황에 따라 '매출 2조' 돌파에 자신감을 드러내며 그룹 내 '캐시카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HD현대마린솔루션은 지난해 연간 매출 1조7455억원, 영업이익 2717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2%, 35% 증가한 수치다. 특히 지난해 주력 사업인 선

'절친' 김동관-정기선, 방산 '원팀' 꾸렸다

중공업·방산

'절친' 김동관-정기선, 방산 '원팀' 꾸렸다

조선업계 신흥 라이벌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과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이 '따로 또 같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올해 한국형차기구축함(KDDX)과 미국 함정 MRO(유지·보수·정비) 등 굵직한 방산 수주를 두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는 양사는 최근 글로벌 경쟁력 확보라는 대승적 차원에서 'K-방산 원팀' 구축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는 분위기다. 7일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함정 수출사업에 대해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각각 수상함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