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HMM, 1분기 영업익 2691억원···미주 운임 급락에 영업익 '반토막'
HMM은 올해 1분기 글로벌 컨테이너 운임 하락과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비용 증가로 실적이 큰 폭으로 둔화했다. 매출은 2조7187억원, 영업이익은 2691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8%, 56% 감소했다. 여전히 영업이익률은 9.9%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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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HMM, 1분기 영업익 2691억원···미주 운임 급락에 영업익 '반토막'
HMM은 올해 1분기 글로벌 컨테이너 운임 하락과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비용 증가로 실적이 큰 폭으로 둔화했다. 매출은 2조7187억원, 영업이익은 2691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8%, 56% 감소했다. 여전히 영업이익률은 9.9%를 유지했다.
항공·해운
파업 위기 넘긴 HMM, '부산 시대' 공식화···핵심 조직 이전은 미정
국내 최대 해운사 HMM이 임시주주총회에서 본점을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전하는 정관 변경안을 통과시켰다. 파업 위기가 노사 합의로 일단락됐으나, 대표이사 집무실 등 핵심 조직의 부산 이전 범위와 시점, 남을 인력 규모 등 세부 내용은 추후 협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부산항 북항에 장기적 사옥 건립이 검토된다.
중공업·방산
HMM 부산 이전, '반쪽짜리 갈등 봉합용' 의구심 증폭
HMM이 부산 본사 이전에 대해 노사 합의를 도출하며 파업 위기는 넘겼으나, 구체적인 조직·인력 이동 방안이나 이전 시기 등 핵심 사항은 미정인 상태다. 업계에서는 이번 합의가 임시방편에 그치고, 실제 이전 실효성이나 해운업 경쟁력 제고 효과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한 컷
[한 컷]'나무호 폭발 사고'···적신호 뒤로 보이는 HMM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소속 '나무호'의 폭발·화재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HMM 본사가 적신호를 배경으로 보이고 있다.
항공·해운
HMM 육상노조, '부산 이전 강행' 최원혁 대표 고소
HMM 육상노조는 회사가 노사 협의 중 본사 이전 절차를 일방적으로 추진했다며 최원혁 대표를 고용노동부에 부당노동행위로 고소했다. 노조는 임시 주주총회 소집과 정관 변경 등 논란에 법적 대응을 확대하고, 고용 안정 및 근로조건 보호를 위해 강경한 대응 방침을 밝혔다.
항공·해운
'주총 나흘만에'... HMM '기습 부산행'에 노조 경악
HMM의 본사 부산 이전이 정부의 속도전과 노조의 강경 반발로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노조는 노란봉투법을 활용해 파업권을 확보하려 하며, 5월 임시 주주총회 전후 대규모 물류대란 가능성도 제기된다. 본사 이전 확정 수순 속에 인력 이탈과 해운업 경쟁력 저하, 조직 안정화 등 경영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
항공·해운
HMM, 이사회 5인 체제 확정···부산 이전 놓고 노사갈등 최고조
HMM이 이사회를 5인 체제로 축소하고 사외이사를 새로 선임하면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가 본격화됐다. 정부 영향력이 70%에 달해 이전 추진 동력이 강화됐지만, 노조와 소액주주가 사외이사 교체와 이사회 재편을 강하게 비판하며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노란봉투법 시행은 향후 노조의 쟁의행위 여지를 확장시키고, 본사 이전을 두고 노사 대립이 심화될 전망이다.
항공·해운
HMM 창립 50주년... "해운 넘어 글로벌 물류 기업 도약"
HMM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Move Beyond Maritime'이라는 새 비전과 중장기 전략 'W.A.V.E'를 발표했다. 해운 산업을 넘어서 종합 물류 기업으로 도약하고, 인재 중심의 경쟁력 강화, AI 기반 혁신, 친환경 선박 도입에 주력하고 있다.
항공·해운
HMM, 매출 10.9조·영업이익 1.46조···전년比 58%↓
HMM은 2025년 매출 10조8914억원, 영업이익 1조461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9%, 58.4%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해운 운임 하락과 공급 과잉, 무역 위축이 주요 원인이다. 4분기에는 효율화 전략으로 영업이익이 전 분기보다 6.9% 반등했다.
중공업·방산
HD현대, HMM 40척 잡았다···자율운항 솔루션 최대 계약
HD현대의 자회사 아비커스가 HMM 선박 40척에 대형 자율운항 솔루션 '하이나스 컨트롤'을 공급한다. 이번 계약은 역대 최대 단일 공급 규모로, HD현대는 수주 실적을 확대하며 HMM은 선대 경쟁력과 운항 효율성을 강화할 전망이다. 양사는 AI 기반 자율운항 기술 협력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