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대신증권, IB 실적 성장 '쑥'···종투사 지정 효과 본격화
대신증권이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된 이후 투자은행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기업신용공여 업무 확대와 신용공여 한도 증대로 인해 기업여신이 세 배로 증가하며 IB 관련 수익도 크게 늘었다. 이에 따라 자본 활용과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졌지만, 외형보다 자산의 질 관리와 위험 관리가 중요시되고 있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증권·자산운용사
대신증권, IB 실적 성장 '쑥'···종투사 지정 효과 본격화
대신증권이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된 이후 투자은행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기업신용공여 업무 확대와 신용공여 한도 증대로 인해 기업여신이 세 배로 증가하며 IB 관련 수익도 크게 늘었다. 이에 따라 자본 활용과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졌지만, 외형보다 자산의 질 관리와 위험 관리가 중요시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IMA로 초대형 IB 도약"···NH투자증권, 신주발행 한도로 '자본확충' 시동
NH투자증권이 제3자 배정 신주발행 한도를 50%로 상향하며 종합금융투자계좌(IMA) 사업 확대와 기업금융(IB) 역량 강화를 본격화했다. 재무 안정성을 토대로 모험자본 공급 확대와 신사업 성장에 나서며, 은행계 금융지주 가운데 유일하게 IMA 시장에 진출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