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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비이자이익 감소에도 투자 매력 여전···주주환원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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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KB금융, 비이자이익 감소에도 투자 매력 여전···주주환원 기대감↑

KB금융이 비이자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증권가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높은 자기자본이익률(ROE)과 주주환원율, 비은행 부문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 능력 덕분이다. 삼성증권과 하나증권은 각각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했으며, 키움증권은 목표주가를 소폭 하향 조정했으나, 주가순자산비율(PBR) 프리미엄 받을 자격은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평가 속에서 KB금융의 장기적 투자 가치는 여전히 높게 여겨진다.

투자손익 흔들린 KB손보, '런던 로이즈'서 성장 기회 모색

보험

투자손익 흔들린 KB손보, '런던 로이즈'서 성장 기회 모색

KB손해보험은 투자손익 감소로 순이익이 줄어든 상황에서 해외사업 확장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9월 런던에 현지법인을 설립한 후 로이즈 시장 진출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순이익 감소의 원인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인한 투자손익 악화이며, 보험손익은 증가했다. KB손보는 국내 시장의 성장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해외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삼성화재와 DB손보도 해외시장 확대를 통해 성과를 내고 있다.

KB라이프, 보험계약마진 늘었지만 순익 17.3%↓...투자손실 부담

보험

KB라이프, 보험계약마진 늘었지만 순익 17.3%↓...투자손실 부담

KB라이프의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이 21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3% 감소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으로 인한 채권 및 대체투자 평가손실이 주요 원인이다. 보험계약마진(CSM)은 3조6994억원으로 15.8% 증가하며 긍정적 성과를 보였으나, 투자손익과 보험손익의 감소가 전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K-ICS 지급여력비율은 222.8%로 하락했지만, 권고 수준 이상의 자본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KB라이프는 수익성 강화를 위해 자산배분 다변화 및 시니어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리딩금융' 수성한 KB···5대 금융지주, 돈 번 방식은 달랐다(종합)

금융일반

'리딩금융' 수성한 KB···5대 금융지주, 돈 번 방식은 달랐다(종합)

KB금융이 3분기에도 '리딩금융' 자리를 유지하며 5대 금융지주 중 최다 순이익을 기록했다. 신한금융이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추격했으나, 비은행 부문에서 차이가 나며 격차가 유지됐다. 신한금융은 롯데손보 인수를 통해 비은행 수익성을 강화하고자 한다. 각 금융지주는 이자 및 비이자수익을 통해 실적을 개선하며, 주주환원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은행·증권 날았다···KB금융그룹, 3분기 누적 순익 5조7921억

금융일반

은행·증권 날았다···KB금융그룹, 3분기 누적 순익 5조7921억

KB금융그룹이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 5조792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했다. 주요 원인은 증권·신탁 등 수수료이익의 38.5% 증가이며, 증권업수입수수료와 신탁이익이 크게 늘어났다. 그러나 3분기에는 자본시장 수수료이익 감소로 순이익이 전분기보다 줄었다. KB금융은 주당 1167원의 분기 배당을 결의, 4분기 대출금리 재산정 효과를 예고했다.

KB손보, 3분기 누적 순익 11.2% 감소···투자 부진

보험

KB손보, 3분기 누적 순익 11.2% 감소···투자 부진

KB손해보험의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이 금융시장의 변동성에 따른 투자손익 감소로 전년 대비 11.2% 줄어든 6811억원을 기록했다. 보험손익은 7421억원으로 13.1% 증가했으나, 투자손익이 43.2% 감소한 2240억원에 그쳤다. 보험계약마진(CSM)은 16% 증가하며 10조8974억원을 달성했지만, 신계약 CSM은 5% 줄어든 1조1882억원이었다. 지급여력비율(K-ICS)은 187.9%로 금융당국 권고치를 웃돌았다. 회사는 안정적 이익 창출을 위한 수익성 중심의 내실 성장과 자본건전성 강화를 계획 중이다.

KB금융, 포용금융·사회공헌 누적 가치 2조5663억원

보도자료

KB금융, 포용금융·사회공헌 누적 가치 2조5663억원

KB금융그룹은 3분기까지 누적 2조5663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며, 포용금융과 청년 자립 및 중소기업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 3분기 사회적 가치 창출액은 9037억원으로 측정됐으며, 금융·비금융 부문을 아우르는 ESG 경영활동의 결과다. KB금융은 채무조정 제도와 특별 채무감면 제도를 통해 금융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청년층을 위한 다양한 금융상품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성장을 위해 상생협력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비대면 대출' 늘리는 KB국민은행의 '점포 폐쇄' 딜레마

은행

'비대면 대출' 늘리는 KB국민은행의 '점포 폐쇄' 딜레마

KB국민은행이 대출 신청을 모바일로 전환하며 비대면 대출 확대에 나섰다. 가계대출에 이어 개인사업자 대출까지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신청 절차 간소화와 실시간 서류 확인 기능을 도입해 수익성과 효율성을 높이려 한다. 그러나 점포 폐쇄에 따른 금융 소외 문제가 제기되면서, 디지털 전환과 금융 접근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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