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LG유플러스 노조 "원·하청 갈라치기 즉각 중단하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LG유플러스 노조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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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LG유플러스 노조 "원·하청 갈라치기 즉각 중단하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LG유플러스 노조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기·전자
李대통령 경고에 '폭탄 돌리기'···LGU+ 노조 "비겁한 삼성전자 노조, 멈춰라"
삼성전자 노조가 영업이익의 15%에 달하는 대규모 성과급을 요구하며 파업에 나서자, LG유플러스 노조가 타사 투쟁을 왜곡하지 말라며 비판했다. 두 노조는 서로의 요구안을 '합리성'과 '과도함'으로 규정하며 갈등을 심화하고 있다. 최근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는 응답자 69%가 삼성전자 파업에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