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LG유플러스 노조 "원·하청 갈라치기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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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노조 "원·하청 갈라치기 즉각 중단하라"

등록 2026.09.16 14:27

강민석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LG유플러스 노조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LG유플러스 노조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LG유플러스 노조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LG유플러스 노조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LG유플러스 노조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LG유플러스 노조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LG유플러스 노조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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