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칩플레이션' 파고 넘는다···삼성·LG디스플레이, 하반기 반등 자신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과 수요 둔화로 디스플레이 업계의 원가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OLED 등 차세대 기술을 통한 하반기 실적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삼성은 폴더블 OLED와 8.6세대 패널에서 우위를 강조하며 미래 성장 투자를 이어가고, LG는 일회성 비용 반영에도 5년 만에 흑자를 기록하며 기술 다각화와 원가 혁신으로 추가 반등을 노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