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지금이 골든타임···SKT·KT·LGU+, AI 데이터센터 '올인'
국내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사업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협력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며, KT는 MS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확장 전략을 세우고 있으나 성과 논란에 휩싸였다. LG유플러스는 DSX 플랫폼과 그룹 계열사 역량을 결집해 파주에 차세대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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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골든타임···SKT·KT·LGU+, AI 데이터센터 '올인'
국내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사업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협력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며, KT는 MS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확장 전략을 세우고 있으나 성과 논란에 휩싸였다. LG유플러스는 DSX 플랫폼과 그룹 계열사 역량을 결집해 파주에 차세대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있다.
재계
SK는 두뇌, LG는 몸···젠슨 황의 한국 AI 지도(종합)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파트너로 '두뇌는 SK, 몸(피지컬)은 LG'를 낙점했다. SK와는 차세대 메모리와 AI 인프라를, LG와는 로봇·모빌리티·AI 데이터센터 협력을 강화하며 AI 생태계 구축에 나서면서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그리는 AI 청사진 속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핵심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젠슨 황 CEO는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과
전기·전자
[현장]"하나의 거대한 팀"···젠슨 황, LG와 피지컬 AI 협력 공식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만나 로보틱스와 AI 데이터센터 등 핵심 기술 분야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협력 범위는 GPU 공급을 넘어 AI 연구, 모터·기계 시스템, 냉각·전력 인프라로 확장됐으며, LG의 HVAC 및 데이터센터 설계 역량이 주목받았다. 양사는 AI 산업 성장과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 의지를 드러냈다.
종목
[특징주]'젠슨 황 효과' 힘 못썼다···LG그룹주 줄줄이 하락
LG그룹 주요 계열사 주가가 미국 반도체주 급락과 증시 전반의 투자심리 악화로 동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LG전자, LG, LG화학, LG이노텍 등 핵심 계열사들이 5~11%대의 낙폭을 기록했으며, 최근 AI 협력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차익실현 매물이 대거 출회되고 있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방한에도 시장 불안이 지속되는 모습이다.
통신
[르포]"축구장 21개 규모"···LGU+ '파주AIDC' 건설 현장 가보니
LG유플러스가 경기도 파주에 15만㎡ 규모의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AIDC)를 건설 중이다. 이 센터는 200MW 전력 공급이 확정된 수도권 유일의 시설로, 공기냉각과 액체냉각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조가 특징이다. 표준 모듈형 공법과 임대 완료 등으로 경쟁력을 높였으며,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해 대한민국 데이터센터 산업의 기반을 확장하고 있다.
재계
최태원·구광모 만나는 젠슨 황···고객 아닌 파트너 찾는 엔비디아
엔비디아의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7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국내 재계 총수들과의 만남이 예정된 가운데, 이번 방한은 단순 고객사 확보를 넘어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 강화 행보라는 해석이 나온다. 젠슨 황 CEO는 5일 오후 1시 반께 전세기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지난해 10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참석차 방한한 이후 7개월 여만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LG이노텍 목표가 200만원까지···AI 기판 '완판' 기대감 커졌다
LG이노텍이 AI 기판 공급 부족과 고객사 증설 요청을 바탕으로 중장기 실적 개선 기대를 키우고 있다. KB증권은 FC-BGA 매출이 2030년 2조원을 웃돌고, 올해 2분기 영업이익도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200만원으로 높였다.
통신
"제2의 이태원 참사 막는다"···LGU+ '공공 우선 통신권' 첫 발
LG유플러스가 공공 부문 법인 회선에 우선 접속권 제공을 검토 중이다. 재난이나 응급 상황 발생 시 소방관 등 공공 인력이 통신망을 우선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동통신 서비스 약관을 개정했다. 이 서비스는 2022년 이태원 참사와 같은 통신 장애를 예방하고, 경찰 등 다른 공공 부문으로 순차 확대가 검토되고 있다. 신규 서비스는 기존 재난 안전 통신망과 구분되며, 공공 안전 강화를 위한 한시적 서비스로 활용될 예정이다.
보도자료
LG이노텍, 베트남에 반도체기판 공장 증설···2030년 매출 3조 목표
LG이노텍이 반도체기판 생산 거점을 구미에서 베트남 하이퐁으로 확대하며, 생산지 이원화를 통한 패키지솔루션 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베트남 신규 공장은 오는 7월 착공해 2027년 5월 완공 예정이다. 구미는 신기술·고부가가치 제품, 하이퐁은 양산 기반으로 투트랙 생산 체계를 구축해 수익성과 생산성 제고를 목표로 한다.
재계
LG 구광모의 승부수...엔비디아 젠슨 황 움직였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방한에 맞춰 구광모 LG그룹 회장과의 첫 공식 회동이 예정돼 있다. 이번 만남은 로봇,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등에서의 전략적 협력 논의가 예상되며, LG가 피지컬 AI 시대의 핵심 파트너로 부상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