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LGU+, '심플리 2.0' 출범···결합·혜택 '간소화'
LG유플러스가 '심플리 2.0'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고객 의견을 반영해 쉬운 요금제, 결합, 로밍을 중심으로 서비스 구조를 간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플러스플랜, 데이터플랜 등 18종 요금제를 도입하고, 데이터 안심옵션과 연령별 혜택 자동 적용, 100개국까지 확대된 로밍 서비스 등 고객 맞춤형 경험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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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심플리 2.0' 출범···결합·혜택 '간소화'
LG유플러스가 '심플리 2.0'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고객 의견을 반영해 쉬운 요금제, 결합, 로밍을 중심으로 서비스 구조를 간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플러스플랜, 데이터플랜 등 18종 요금제를 도입하고, 데이터 안심옵션과 연령별 혜택 자동 적용, 100개국까지 확대된 로밍 서비스 등 고객 맞춤형 경험을 강화했다.
종목
[특징주]LG에너지솔루션 10% 급등···美 AI 데이터센터 ESS 공급 계약 영향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에너지기업 DTE에너지와 2조4000억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미시간주 오라클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8개 전력망 구축 사업에 6GWh 분량을 공급하며, 이 소식에 주가는 장 초반 12% 넘는 급등세를 보였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초고속 황제주 된 LG이노텍···"160만원까지 열렸다"
KB증권이 LG이노텍의 목표주가를 160만원으로 상향했다.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고부가 기판 공급 부족이 장기화되면서 패키지 솔루션 사업의 매출과 이익 기여도가 빠르게 높아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에너지·화학
LG엔솔, 혼다 합작 공장 건물 3.7조 현금화···캐즘 속 유동성 확보 속도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에 대응해 혼다와의 합작법인 L-H 배터리 컴퍼니 건물 자산을 3조7416억원에 매각했다. 투자 부담을 줄이고 현금 확보에 속도를 내며, 해당 건물은 리스 방식으로 계속 사용하겠다는 전략이다. 전기차 수요 둔화와 북미 투자 조절 분위기가 자산 가치 재평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통신
LGU+ '고객 맞춤형 AI' 고도화···'페르소나 에이전트' 개발
LG유플러스가 맞춤형 인공지능(AI)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분기 통신 특화 개인화 프레임워크 '페르소나 인텔리전스'를 완성해 고객 통신 데이터와 웹·앱 활동을 결합, 초개인화 서비스 기반을 마련했다. 익시오 프로 등 음성 기반 서비스와 로봇 융합 피지컬 AI로 영역을 확장하며, 사람 중심의 4A 인텔리전스 전략도 지속 추진 중이다.
유통일반
LG생활건강, 해태음료 매각 공식화···뷰티 중심 재편 가속도
LG생활건강이 해태htb 매각을 추진하면서 '갈아만든 배' 등 주요 음료 브랜드가 다시 새 주인을 맞을 가능성이 커졌다. 해태htb는 음료사업의 수익성 악화와 LG생활건강의 뷰티·웰니스 중심 투자 재편에 따라 매각이 추진되고 있으며,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생산 인프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LG이노텍, 패키지 기판 수익성 개선 기대···"130만원 뚫는다"
하나증권은 LG이노텍의 반도체 패키지 기판 실적 호조와 서버용 FCBGA 시장 진입에 힘입어 구조적 성장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0만원으로 85.7% 상향 조정했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큰 폭의 증가가 예상되며, 고객사 확대와 제품 스펙 고도화, 전장부품솔루션 강화, 원가 절감 등도 실적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통신
K-통신, AI 수익성 고뇌···'차량용 에이전트'로 맞붙
이동통신사들이 인공지능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며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이 차량용 AI 에이전트 개발에 나서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익시 드라이빙' 상표를 출원하고, 음성 인식 기술이 반영된 차량 제어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SK텔레콤은 에이닷 오토를 르노 차량에 적용하며 B2C와 B2B 전방위로 AI 서비스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보도자료
LG, 자사주 3500억 규모 소각···"주주가치 제고"
LG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전량 소각에 나선다. LG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보통주 자사주 302만9581주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전체 발행 보통주의 1.96% 규모다. 이날 종가 기준 소각 대상 자사주의 가치는 약 3500억원 수준이다. 소각 예정 금액은 주당 평균 취득단가 8만2520원을 기준으로 산출한 회계상 장부가액 약 2500억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28일이다. 자사주 소각은 기업이 보유 중인 자기주식을
통신
[단독]LGU+, 요금제 65→18개 '간소화'···2만8000원에 5G '무제한'
LG유플러스가 6월 LTE·5G 통합요금제 출시에 앞서 요금제 라인업을 기존 65개에서 18개로 대폭 줄였다.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와 QoS 속도 차등 적용 등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키즈·청소년·시니어 등 대상 혜택도 확대했다. SK텔레콤과 KT 역시 통합요금제 도입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