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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LG전자, 엔비디아 'DSX 레디' 합류에 5% 가까이 상승
LG전자가 장 초반 5% 가까이 오르고 있다. 2.5㎿급 냉각수 분배장치(CDU)가 엔비디아의 'DSX 레디(DSX Ready)' 제품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DSX 레디는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플랫폼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 요건을 충족한 제품과 솔루션에 부여되는 자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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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LG전자, 엔비디아 'DSX 레디' 합류에 5% 가까이 상승
LG전자가 장 초반 5% 가까이 오르고 있다. 2.5㎿급 냉각수 분배장치(CDU)가 엔비디아의 'DSX 레디(DSX Ready)' 제품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DSX 레디는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플랫폼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 요건을 충족한 제품과 솔루션에 부여되는 자격이다.
전기·전자
구광모, 美서 MS와 'AI 빅딜'···AIDC부터 피지컬AI까지 맞손
LG가 글로벌 빅테크 마이크로소프트(MS)와 전방위 'AI 동맹'을 맺었다. 구광모 ㈜LG 대표와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만나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그룹의 AI 전환(AX)까지 아우르는 전략적 파트너십에 뜻을 모았다. LG가 보유한 제조·냉각·전력·IT 역량에 MS의 AI·클라우드 기술을 결합해 급성장하는 글로벌 AI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선점하겠다는 복안이다. LG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LGD, 흑자전환 전망에도 눈높이↓···환율·IT 수요 '부담'
LG디스플레이는 3분기 흑자전환이 예상되나 시장 기대에는 미치지 못할 전망이다.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IT 기기 수요 둔화가 실적에 부담을 주고 있다. 반면 OLED 비중 확대와 북미 모바일 고객사 점유율 상승은 중장기적으로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iM증권, 대신증권, 키움증권 모두 LG디스플레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전기·전자
'보급형 천국' 인도 달라졌다···LG, 프리미엄 RGB TV 투입
LG전자가 인도에서 프리미엄 TV 시장 공략을 위해 '마이크로 RGB 에보'를 출시하며, 100인치 이상의 초대형 TV 모델을 대폭 늘렸다. 인도는 중저가 제품 중심에서 프리미엄 대형 TV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LG전자는 인도 현지에 신공장을 건설하는 등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경쟁은 중저가에서 고급·초대형 제품으로 이동하고 있다.
재계
AI 법인 떼고 로봇 직속화···구광모 '뉴 LG' 속도전
LG그룹 구광모 회장은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분야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LG전자는 AI 기반 영상 분석 솔루션 'EVA' 사업을 담당할 스펙트라 브레인 법인 설립을 추진 중이며, 로보틱스 분야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구 회장은 AI를 미래 경쟁력의 핵심축으로 삼고, 올해 피지컬 AI 사업의 원년으로 수익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로봇과 AI 사업의 수익이 본격화되면 그룹 전체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재계
구광모 "AI가 미래 승부처"···사장단 40여명 8시간 논의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최근 경기도 이천에서 열린 사장단 회의에서 인공지능(AI)을 미래 경쟁력의 핵심 축으로 정의하고 빠른 실행력을 주문했다. 최정상 경영진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시대의 산업 및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투자 전략을 고도화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AI 팩토리, 피지컬 AI, 반도체 등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기존 성과와 전략을 점검했으며, 사람 중심의 실질적 가치 향상을 목표로 하는 방향에도 공감했다.
통신
[르포]팝업 대신 AI·예술 택한 LGU+···6년 만에 확 바뀐 '일상비일상의틈'
"LG유플러스는 통신기업으로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일상에서 연결의 가치를 전달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런 기술을 바탕으로 사람과 예술을 연결하고자 합니다."(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 16일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U+일상비일상의틈이 6년 만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기존에 팝업스토어·체험형 공간 중심에서 문화예술과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아트 개러지(Art Garage)'로 재탄생한 것이다. 재개
한 컷
[한 컷]LG유플러스 본사 앞에 모인 노조 "대체인력 공개모집 즉각 중단하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LG유플러스 노조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한 컷
[한 컷]고기석 수석부위원장 "LG유플러스, 쟁의권 보장하라"
고기석 공공운수노조 수석부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 컷
[한 컷]LG유플러스 노조 "원·하청 갈라치기 즉각 중단하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LG유플러스 노조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