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아파트 분양 개점휴업···미분양 감소 '착시효과' 확산 지난 2월 미분양 주택이 감소했으나, 이는 정국 불안과 신규 분양 급감에 따른 착시 효과로 분석된다. 서울에서도 일반분양이 7주째 나오지 않고 있어, 건설사의 현금 유동성에 위협이 커지고 있다. 정부의 지방 미분양 해소 대책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며, 건설사들은 신중한 분양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