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계
LX홀딩스, 노진서 사장 사내이사 재선임···차국현 교수 영입
노진서 LX홀딩스 사장이 제4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사내이사로 재선임되며 3년의 임기를 시작했다. 차국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합류하며 그룹의 사업 방향성 설정에 기여할 예정이다. 회사는 2024년 결산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주주들과의 신뢰를 다졌다.
[총 54건 검색]
상세검색
재계
LX홀딩스, 노진서 사장 사내이사 재선임···차국현 교수 영입
노진서 LX홀딩스 사장이 제4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사내이사로 재선임되며 3년의 임기를 시작했다. 차국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합류하며 그룹의 사업 방향성 설정에 기여할 예정이다. 회사는 2024년 결산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주주들과의 신뢰를 다졌다.
재계
과감한 인재 발탁, '4세 경영' 시동···LX그룹, 임원진 재정비(종합)
범LG가 4세이자 구본준 LX그룹 회장의 장남인 구형모 LX MDI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며 경영 전면에 나섰다. 이 밖에도 LX그룹은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에 대비해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며 미래 성장을 준비하고 나섰다. 13일 LX홀딩스에 따르면 이날 LX홀딩스, LX MDI, LX벤처스 등 3개 사는 사별 이사회를 열고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임원 인사에서는 LX MDI의 각자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구형모 대표이
재계
구형모 LX MDI 사장 승진···4세 경영 본격 시동
범LG가 4세이자 구본준 LX그룹 회장의 장남인 구형모 LX MDI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며 경영 전면에 나섰다. 13일 LX홀딩스에 따르면 이날 LX홀딩스, LX MDI, LX벤처스 등 3개 사는 사별 이사회를 열고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임원 인사에서는 LX MDI의 각자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구형모 대표이사(부사장)와 서동현 대표이사(상무)가 각각 사장, 전무로 승진하는 한편 이근명 LX벤처스 대표가 이사로 신규 선
전기·전자
[임원보수]구본준 LX홀딩스 회장, 상반기 32억1300만원 수령
구본준 LX홀딩스 대표이사 회장이 상반기 32억원이 넘는 보수를 받았다. 14일 LX홀딩스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구본준 회장은 급여 23억500만원, 상여 9억800만원 등 총 32억130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지난해 지급받은 금액인 35억5600만원 대비 9.6% 감소한 수준이다. 구본준 회장의 급여 항목을 보면 기본급 11억5300만원과 역할급 11억5300만원 등이 지급됐다. LX홀딩스 측은 "이사회에서 결정된 임원보수규정에 의거 직위 등을 고려해
투명경영
LX홀딩스, 2번째 'ESG 보고서' 발간···"지속 가능 미래를 만들 것"
LX홀딩스가 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방향성과 주요 성과를 담은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발행이다. 21일 LX홀딩스는 이번 보고서에 적용한 '이중 중대성 평가' 방식을 글로벌 ESG 이니셔티브 공시 및 평가 기준에 맞춰 대폭 보완함으로써 다양한 이해관계자 및 사회적 요구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이중 중대성 평가는 기업 전반에 ESG 경영을 도입하기 위해 경영
전기·전자
[LX 3주년 明暗]세미콘·MMA 등 실적 반토막···구본준 회장 "리스크 관리 철저"
"2024년은 LX의 도약을 일궈낼 다음 3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입니다. 복합적 위기 상황과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위기 대응 체제를 고도화하고 리스크를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구본준 LX홀딩스 회장, 지난달 25일 정기 주주총회 당시 발언 내용) LX그룹이 올해로 출범 4년 차를 맞는다. LX그룹은 앞서 자산총액 11조원을 달성하며 재계 서열 44위의 대기업집단으로 자리 잡았다. 출범하는 지 불과 2년 만에 일이다. 구
재계
LX홀딩스, 3분기 영업익 202억···전년비 67.2%↓
LX홀딩스는 올해 3분기 연결 영업이익 202억원을 거둬 지난해 동기 대비 67.2% 줄었다고 9일 공시했다. 3분기 매출액은 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48.1% 증가했고 2분기보단 20.6%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214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64.5% 줄었다.
재계
LX판토스 새 CEO에 이용호 부사장
LX그룹 물류회사인 LX판토스는 이용호 부사장의 신임 대표이사(CEO) 선임 및 이사 신규 선임 2명에 대한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8일 단행했다. 1964년생 이용호 대표는 한국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학에서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2015년 LX판토스에 합류한 이후 해외사업부장(전무), 포워딩사업부장(부사장)을 거치며 포워딩사업의 중장기 방향성을 설정하고 신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등 회사 성장에 기
재계
노진서 LX홀딩스 대표, 사장 승진
LX홀딩스가 노진서 대표이사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LX홀딩스는 7일 노진서 대표가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노 사장은 LG전자 전략담당(상무)을 거쳐 ㈜LG 기획팀장(전무), LG전자 로봇사업센터장(전무), LG전자 CSO부문 부사장을 지냈으며, LX홀딩스 CSO(부사장)를 맡은 바 있다. LX홀딩스 관계자는 "노 사장은 지난해 3월부터 구본준 회장과 함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을 책임
인사/부음
[인사]LX홀딩스
◇사장 승진 ▲노진서 ◇이사 신규 선임 ▲김국현 ▲염민석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