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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해보험 검색결과

[총 141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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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MG손보 처리 방식·발표시기 정해진 바 없어"

보험

금융당국 "MG손보 처리 방식·발표시기 정해진 바 없어"

금융당국이 MG손해보험에 대한 처리 방식, 발표시기 등에 대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2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은 보도설명을 통해 MG손보 계약을 타 손해보험사로 이전한 뒤 나머지를 청산하는 계약이전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반박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제한적 선택지 중 법과 원칙에 부합하면서 실현가능한 방안을 늦지 않게 마련한다는 것이 금융위·금감원·예금보험공사의 일관된 입장"이라며 "현

MG손보 노조 "금융당국, 정상 매각 통해 125만 고객 계약 보호해야"

보험

MG손보 노조 "금융당국, 정상 매각 통해 125만 고객 계약 보호해야"

MG손해보험 노동조합이 금융당국과 예금보험공사에 회사 정상 매각을 통한 보험 시장 안정화와 노동자 권리 보전 등을 촉구했다. 17일 MG손보 노조는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히며 메리츠화재의 인수합병(M&A)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반납 관련 입장을 표명했다. 노조 관계자는 "회사 존속과 전체 구성원의 노동 권리 보전을 위해 인수 의사가 있는 모든 상대와 협력하고 협조할 것"이라며 "시장에서 정상 평가를 통해 매각이 진행된다면 우리 회사

5번째 매각 불발된 MG손보···노조 반발에 무산(종합)

보험

5번째 매각 불발된 MG손보···노조 반발에 무산(종합)

MG손해보험의 다섯 번째 매각 시도가 실패로 끝났다. 메리츠화재는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지만, 노조와의 이견으로 협상을 포기했다. 노조는 고용 승계와 실사 절차를 문제 삼으며 반대했다. 향후 매각 성사 여부는 불확실하며, 업계에서는 강성 노조와 수익성 문제로 매각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예보 "청·파산도 충분히 가능한 옵션"···'매각 불발' MG손보 운명은

금융일반

예보 "청·파산도 충분히 가능한 옵션"···'매각 불발' MG손보 운명은

MG손해보험이 다섯 번째 매각 시도에 실패하며 청산 가능성이 커졌다. 메리츠화재는 MG손보 매각 관련 협상 결렬로 인수 포기를 선언, 이에 따라 예금보험공사는 정리 대안을 검토 중이다. 청산 시 124만 가입자가 직접적인 피해를 받을 수 있으며, 시장에서는 공개매각으로 인수자 찾기가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반대만 하는 MG손보 노조, 이게 최선의 선택인가

기자수첩

[기자수첩]반대만 하는 MG손보 노조, 이게 최선의 선택인가

예금보험공사, 메리츠화재와 MG손해보험 노조간의 인수합병(M&A)을 두고 촉발된 갈등이 극한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메리츠화재의 MG손보 매각 실사가 또 한차례 불발되자, 예보는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더 이상의 답보 상황을 지켜보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이에 노조 역시 법적 대응을 시사하면서 실사 작업 추가 지연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노조는 또 이번 매각이 인수합병(M&A)이 아닌 자산부

예보, MG손보 노조에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

금융일반

예보, MG손보 노조에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

예금보험공사는 메리츠화재, MG손해보험과 함께 MG손해보험 노동조합에 대해 업무방해금지 가처분을 12일 법원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메리츠화재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신청한 뒤에도 노조의 반대로 실사 작업에 지속 방해를 받자 법적 조치에 나선 것이다. 예보에 따르면 메리츠화재 측은 지난 1월 9일과 2월 7일 MG손보 실사에 나섰으나 노조 측의 반대로 무산됐다. 지난 1월 9일 예보는 실사단과 함께 임점을 시도했으나 MG손보 노조는 실사 요청

MG손보 매각 실사 또 무산···이르면 이번주 노조 가처분 신청

보험

MG손보 매각 실사 또 무산···이르면 이번주 노조 가처분 신청

메리츠화재의 MG손해보험 실사가 노동조합 측의 반대로 또 무산되면서 예금보험공사가 노조에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 등 법적 조처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는 이르면 이번주 초에 실사 무산 관련 업무방해 금지 가처분 신청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예보측은 "실사 무산 관련 업무방해 금지 가처분 내는 것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법원에서 해당 가처분이 인용될 경우 MG손보 노조는 메리츠화재의 실

사무금융노조, 'MG손보 특혜매각' 이복현 금감원장 고발 예고

금융일반

사무금융노조, 'MG손보 특혜매각' 이복현 금감원장 고발 예고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이하 사무금융노조)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사무금융노조는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16일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리츠화재가 엠지손해보험 인수를 포기할 경우 청산 또는 파산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사실상 메리츠화재의 인수를 압박했다"며 "하지만 이는 예보가 2004년 국회 정무위가 국정감사에서 제기한 문제점들을 무시한 처사"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를

"실사 방해" 청·파산 '경고' 날린 예보··· MG손보 노조 "방해한 적 없다"

보험

"실사 방해" 청·파산 '경고' 날린 예보··· MG손보 노조 "방해한 적 없다"

예금보험공사가 전날(16일) 내놓은 MG손해보험 매각 관련 설명 자료 발표를 두고 MG손보 노동조합이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예보는 앞서 "MG손해보험 노조가 매각 실사 방해를 하고 있다"며 노조에 법적조치 검토와 청산과 파산 방식의 정리까지 언급했다. 이에 노조 측은 실사 지연 등 영업 방해를 자행한 사실이 없다며 법적 조치에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강경 입장을 내놓았다. 17일 MG손보 노조는 이같은 내용의 '성명서'를 내놓고 예보를 강

예보 "MG손보 실적 악화 지속···메리츠 인수 포기시 정리 대안 검토"

보험

예보 "MG손보 실적 악화 지속···메리츠 인수 포기시 정리 대안 검토"

MG손해보험 매각 업무를 담당하는 예금보험공사가 메리츠화재의 인수를 포기 시 관계기관과 협의해 정리 대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리 대안에는 4차 공개 매각, 예금보험금 지급 후 청·파산, 가교보험사 계약이전, 경영정상화 등이 포함됐다. 예금보험공사는 16일 'MG손해보험 매각 관련 설명자료'를 배포하고 메리츠화재의 MG손보 실사 지연 관련 현황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해 공개했다. 예보는 자료를 통해 "최종적으로 실사 진행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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