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 서울 12℃

  • 인천 13℃

  • 백령 9℃

  • 춘천 13℃

  • 강릉 10℃

  • 청주 11℃

  • 수원 13℃

  • 안동 12℃

  • 울릉도 8℃

  • 독도 8℃

  • 대전 13℃

  • 전주 13℃

  • 광주 13℃

  • 목포 10℃

  • 여수 13℃

  • 대구 13℃

  • 울산 13℃

  • 창원 14℃

  • 부산 13℃

  • 제주 15℃

OLED 검색결과

[총 211건 검색]

상세검색

"HBM, OLED도 韓 역전"...섬뜩한 외신의 경고 그 이면엔

전기·전자

[NW리포트]"HBM, OLED도 韓 역전"...섬뜩한 외신의 경고 그 이면엔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는 메모리 칩 기술 혁신으로 미국의 수출 규제를 뛰어넘었습니다."(블룸버그) 우리나라 기업들이 주도해온 전 세계 HBM(고대역폭메모리)과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분야에서 중국이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연달아 나오면서 업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외신은 국내 반도체 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히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의 경쟁력을 경고했는데, 시장에서는 중국의 기술 추격 속도가 빠

이청 삼디 대표, 디스플레이협회장 취임···"앞선 기술로 성장 기회 주도"

전기·전자

이청 삼디 대표, 디스플레이협회장 취임···"앞선 기술로 성장 기회 주도"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가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제10대 협회장 자리에 올랐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14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협회 회원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신규 임원 선임 등을 의결하고 제10대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으로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가 취임했다. 제10대 협회장으로 취임한 이청 협회장은 취임

계절 타는 LG디스플레이, 게이밍 OLED '고삐'

전기·전자

계절 타는 LG디스플레이, 게이밍 OLED '고삐'

전 세계 게이밍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사용 비중이 커질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아직 출하량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LCD(액정표시장치) 성장률이 사실상 꺾인 만큼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특히 LG디스플레이는 세계 최초의 제품을 쏟아내며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모습이다. 21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지난해 게이밍 OLED 패널 출하량

삼성전자, 지난해 글로벌 TV 1위···LG전자는 OLED TV '왕좌'(종합)

전기·전자

삼성전자, 지난해 글로벌 TV 1위···LG전자는 OLED TV '왕좌'(종합)

삼성전자가 글로벌 TV 시장에서 19년 연속 매출 점유율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LG전자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시장에서 12년 연속 1위라는 역사를 썼다. 18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TV 출하량은 약 2억883만대로 직전년도 대비 3% 이상 증가하며 3년 만에 성장세로 돌아섰다. 삼성전자는 매출 기준 점유율 28.3%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점유율과 비교하면 1.8%p(포인트) 감소한 수치다. 삼성전자는 "네

적자 폭 줄인 LG디스플레이, 올해 흑자전환 성큼

전기·전자

적자 폭 줄인 LG디스플레이, 올해 흑자전환 성큼

LG디스플레이가 4분기 831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면서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연간 영업손실은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지만 전년 대비 손실 규모는 2조원 가량 줄였다. 시장에서는 LG디스플레이가 올해 연간 영업이익에서도 적자 고리를 끊어내고 흑자 전환을 이뤄낼 것이라 내다본다. LG디스플레이는 22일 2024년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연간 매출액 26조6153억원, 영업손실 5606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연간 영업손실을 벗어나

LG디스플레이, 작년 4분기 831억원 영업익···1년 만에 흑자전환

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작년 4분기 831억원 영업익···1년 만에 흑자전환

LG디스플레이가 4분기 831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면서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연간 영업손실은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지만 전년 대비 손실 규모는 2조원 가량 줄였다. LG디스플레이가 연결기준 연간 매출액 26조 6153억원, 영업손실 5606억원의 2024년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OLED 중심의 사업구조 고도화 성과가 가시화되며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전체 매출 내 OLED 제품 비중은 전년 대비 7%p 확대된 55%를 기록했다. 손익

턴어라운드 자신한 정철동···LGD, 4년만에 흑자전환 예고

전기·전자

턴어라운드 자신한 정철동···LGD, 4년만에 흑자전환 예고

2024년 임원인사에서 '적자 탈출'이라는 특명을 받고 친정으로 돌아온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흑자전환 시점을 올해로 못 박았다. 지난 16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4세대 OLED TV 패널' 기술 설명회에 참석한 그는 "2025년은 진정한 변화를 만들어야 할 때"라며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턴어라운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LG디스플레이는 2021년 이후 3년 연속 적자 늪에 빠져있다. 영업손실액은 2022년 2조850억원,

정철동 LGD 사장 "지금 아니면 안 돼···절박함으로 턴어라운드 집중"

전기·전자

정철동 LGD 사장 "지금 아니면 안 돼···절박함으로 턴어라운드 집중"

"2025년이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턴어라운드에 집중하겠다."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의 말이다. 그는 16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4세대 대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신기술 설명회'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글로벌 경기 침체와 경쟁 과열로 여의치 않은 환경이 이어지겠지만, 작년 일궈낸 기반을 토대로 반드시 재도약을 이끌겠다는 게 그의 각오다. 이날 정철동 사장은 J.U.M.P로 압축한 올해 경영 방침을

"AI TV에 최적"···LG디스플레이, 4세대 OLED 패널 공개

전기·전자

"AI TV에 최적"···LG디스플레이, 4세대 OLED 패널 공개

LG디스플레이가 최적의 AI 성능을 구현하는 4세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패널을 앞세워 또 한 번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올해 양산하는 최상위 라인업에 패널을 탑재해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초격차를 공고히 한다는 복안이다. 16일 LG디스플레이는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미디어 행사를 열고 4세대 OLED TV 패널을 공개했다. LG디스플레이의 4세대 OLED TV 패널은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춘 게 특징이다. 특히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