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문제 처리 시간 90% 단축"···LGU+, 'AI 보안관제' 고도화 LG유플러스가 SOAR 도입을 통해 보안 이벤트 처리 시간을 90.3% 단축했다. AI 기술을 정보보호 전 영역에 적용해 위협 탐지와 사고 대응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투자와 인력도 확대하는 중이다. 개인정보 유출 등 통신업계 보안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가 강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