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자본시장 혁신의 원년"···투자 혁신 강조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신년사에서 자본시장 혁신과 모험자본 투자 확대, 인공지능(AI) 역량 내재화, 종합투자계좌(IMA) 인가 추진을 2026년 경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각 사업부 경쟁력 강화와 신뢰 기반 기술 혁신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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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자본시장 혁신의 원년"···투자 혁신 강조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신년사에서 자본시장 혁신과 모험자본 투자 확대, 인공지능(AI) 역량 내재화, 종합투자계좌(IMA) 인가 추진을 2026년 경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각 사업부 경쟁력 강화와 신뢰 기반 기술 혁신도 강조했다.
전기·전자
[신년사]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AI 등 성장 시장서 1등 기술 갖출 것"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새로운 기회요인인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성장 시장에서 1등 기술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춰 고객에게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자"고 강조했다. 삼성전기는 이날 수원사업장에서 시무식을 갖고 장 사장이 이같은 2026년 신년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시무식은 수원, 세종, 부산사업장으로 생중계돼 임직원들에게 공유됐다. 이날 시무식은 1년간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임직원에 대한 시상과 신년사
전기·전자
[신년사]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AI 수요 호재 아닌 상수···초일류 기업돼야"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2일 "궁극적인 지향점은 단순히 1등이 되는 것을 넘어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진정한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사회의 지속 발전에 기여하는 초일류 기업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곽 사장은 이날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예상을 뛰어넘었던 인공지능(AI) 수요는 기대 이상의 호재가 아닌 상수가 됐으며 경쟁의 강도는 높아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곽 사장은 "2025년은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
종목
코스닥 36% 반등···AI·반도체 타고 시총 500조 첫 돌파
2025년 코스닥시장은 정책 호재와 AI 등 기술주 업황 개선에 힘입어 뚜렷한 반등세를 보였다. 코스닥지수는 36.5% 상승해 925포인트로 마감하며 사상 처음 시가총액 500조원을 돌파했다. 반도체, 로봇, 바이오 등 첨단 업종이 시장 상승을 견인했고, 투자심리도 회복됐다.
증권·자산운용사
교보증권, 중장기 성장 체력 강화 위한 조직개편
교보증권이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경영지원과 인사지원 체계로 운영 효율을 높이고, 미래전략파트 등 조직을 신설해 AI,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에 집중했다. IB부문과 자산관리부문 전문성 또한 강화했다.
재계
[신년사]최태원 "AI·GX 투자, 단순 비용 아닌 미래 준비"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신년사에서 AI 투자, 디지털 전환, 그린 트랜스포메이션이 미래 성장의 핵심 동력임을 강조했다. 정부와 기업 간 협력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예측 가능한 제도를 통해 기업 혁신 및 지역경제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전기·전자
삼성, 직접 설계한 GPU '엑시노스 2600'에 심는다···기술 자립 속도
삼성전자가 자체 설계한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새로운 모바일 AP인 엑시노스 2600에 탑재했다. 기존 AMD 기반에서 벗어나 독자 기술로 설계한 이번 GPU는 애플 및 퀄컴 대비 성능 우위와 비용 절감, AI 기능 향상 등에서 큰 강점을 보인다. 향후 모바일, XR, 로봇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이 기대된다.
중공업·방산
KAI 투자한 메이사, 97억원 프리IPO 유치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공간 분석 AI기업 메이사에 97억원 규모 프리IPO 투자를 단행했다. 누적 350억원 투자 유치에 힘입어 메이사는 2026년 하반기 상장을 추진하고, 위성 데이터 분석·디지털 트윈 등 국방과 우주 사업 전반에서 KAI와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중공업·방산
포스코, 통합 플랫폼 'My POSCO' 오픈···디지털 혁신 속도
포스코가 기존 제품 홍보와 온라인 주문 채널을 통합한 디지털 플랫폼 '마이 포스코'를 공식 오픈했다. 이번 개편으로 제품 정보 통합, 키워드 검색, 3D 콘텐츠,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며, AI 챗봇과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출하·생산 등 업무 절차가 보다 신속하고 편리해졌다.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마케팅 디지털 전환을 이어갈 방침이다.
전기·전자
[신년사]LG전자 류재철 "고객을 최우선으로 두고 실행·행동하자"
LG전자 류재철 신임 CEO가 7만 명 임직원에게 신년 메시지를 전하며 'AI와 실행 속도'를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했다. 주력 사업 강화, 질적 성장, 글로벌 포트폴리오 확대, 신성장 동력 발굴, 일하는 방식 혁신 등 5대 과제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