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는 루즈 홀릭이 3주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됐고 출시 한 달만에는 주력 색상 4종 판매액이 19억원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또한 복숭아빛이 도는 서울리스타 제품은 3주 만에 초도 수량이 완판됐고 코발트핑크와 카멜리아 오렌지 제품도 완판됐다.
임해리 헤라 브랜드 홍보 담당 과장은 "루즈홀릭은 맑은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는 색상으로 구성돼 더욱 인기가 많다"며 "특히 서울리스타는 한국의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이름에 걸맞게 한국 여성 피부에 가장 잘 어울려 앞으로도 계속 인기를 끌 것"이라고 전했다.
김보라 기자 kin337@

뉴스웨이 김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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