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상해로 출발. 아시아 슈퍼 뮤직 페스티벌, 내일 봐”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비행기 내부에서 찍은 듯한 모습으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정면을 응시한 한경의 모습이 담겼다. 국내서 활동하던 모습과는 어딘지 모르게 달라 보였다.
앞서 한경은 할리우드의 ‘미다스 손’으로 알려진 마이클 베이 감독의 ‘트랜스포머4’에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다. 1편부터 3편까지 주인공을 맡은 샤이어 라보프가 하차하고 액션 스타 마크 윌버그가 주인공으로 합류했다.
김재범 기자 cine517@

뉴스웨이 김재범 기자
cine51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