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MC 강호동이 눈물을 흘려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인한 체력과 단단한 몸집으로 좀처럼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강호동은 최근 진행된 MBC ‘무릎팍도사’ 마지막 녹화에서 울음을 터뜨렸다.
이날 김자옥은 “마지막이라고 해서 고민을 좀 했다. 하지만 원래 유명하고 멋있는 사람들이 끝에 나온다”며 “강호동도 마지막이니 울리고 가겠다”고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하는 포부를 밝혔다.
김자옥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 사람이다. ‘무릎팍 도사’처럼 온 국민이 좋아하고 화제가 됐던 프로그램이 몇 없다. 정말 대단하다”며 감동적인 말로 강호동을 극찬했다. 이에 감동한 강호동이 눈시울을 붉혔다.
강호동 눈물 소식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강호동 눈물, 정말 대단한 MC! 앞으로도 좋은 활약 기대합니다” “강호동 눈물, 나도 덩달아 눈시울이~” “강호동 눈물, 무에서 유를 창조한 사람이라는 말이 딱 맞는듯” “강호동 눈물, 마지막회 본방사수!”등의 표현으로 공감을 나타냈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뉴스웨이 김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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