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측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오전 11시쯤 삼성서울병원에서 퇴원 절차를 밟고 귀가했다.
이 회장은 폐렴 증세로 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한때 건강 이상설이 돌기도 했지만 감기에 따른 것으로 파악돼 건강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열릴 예정이었던 신경영 20주년 만찬은 이 회장이 불참키로 함에 따라 잠정 연기된 상태다.
이 회장은 지난 1999년 폐의 림프종수종 수술을 받은 뒤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아오고 있다.
민철 기자 tamados@

뉴스웨이 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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