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34주년 기념 ‘와일드 쉬림프 버거’ 출시

롯데리아, 34주년 기념 ‘와일드 쉬림프 버거’ 출시

등록 2013.09.06 10:41

김아름

  기자

롯데리아, 와일드 쉬림프 버거. 사진=롯데리아 제공롯데리아, 와일드 쉬림프 버거. 사진=롯데리아 제공


롯데리아는 새우버거를 업그레이드한 ‘와일드 쉬림프 버거’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와일드 쉬림프 버거는 롯데리아 34주년을 맞이해 특별 기획 제품으로 1980년 출시된 롯데리아의 새우버거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기존 새우버거 대비 새우 함량이 75% 증가해 새우의 씹히는 식감이 더 풍부해졌으며 신선한 파프리카와 피클을 더해 아삭함을 느낄 수 있다.

롯데리아는 신제품 세트와 팩 메뉴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쿠폰북을 증정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33년 동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새우버거의 향수를 다시한번 느낄 수 있게 만든 제품이다”며 “롯데리아를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메뉴로 보답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아름 기자 beautyk@

뉴스웨이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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