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개봉하는 영화 '깡철이'에서 강철역을 맡은 배우 유아인이 26일 오후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뉴스웨이>와의 인터뷰에 앞서 사진촬영을 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동민 기자 life@newsway.co.kr
영화 ‘깡철이’ (감독 안권태·제작 시네마서비스, (주)더드림픽쳐스)는 가진 것 없어도 ‘깡’ 하나와 긍정의 힘으로 거친 세상을 살아가던 부산 사나이 ‘강철’이 자신의 삶을 뒤흔들 선택의 기로에 놓이며 세상과 맞서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영화<깡철이>의 개봉은 10월 2일.
김동민 기자 life@

뉴스웨이 김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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