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많고 탈 많았던 소치 올림픽이 폐막식에서 우리 한국 가수들이 아리랑을 부를 예정이다.
24일 오전 1시(한국시간) 개최되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조수미, 이승철, 나윤선은 ‘아리랑’을 부른다.
세 사람이 부를 아리랑은 재일동포 피아니스트 양방언이 음악감독을 맡았고 오케스트라가 반주에 참여해 웅장함을 더했다.
한편, 폐막식은 KBS 1TV, MBC, SBS 등 지상파 3사에서 방송된다.
서승범 기자 seo6100@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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