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골든위크·中노동절’
일본의 골든위크와 중국의 노동절 연휴가 시작된 1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면세점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북적이고 있다. 명동 곳곳에는 일본·중국 관광객 등 외국인 관광객을 반기는 펼침막이 걸려 있다.
김동민 기자 life@

뉴스웨이 김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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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5.0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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