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는 5일 위니아만도의 인수를 철회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지난달 7일 위니아만도의 최대주주 위니아만도 홀딩스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협상을 진행했지만 지난 4일까지 확정적인 주주매매계약이 체결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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