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조현아 부사장이 뉴욕발 항공편 사무장 하기 건과 관련해 지난 9일 조치된 회사의 보직 해임에도 본인 스스로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고 조직에 누가되지 않기 위해 10일 회사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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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백현 기자 andrew.j@
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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