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전기술에 따르면 참사랑봉사단 30여명은 1사 1촌 결연마을인 경북 김천시 대양리와 작내리 마을을 찾아 연탄 4만8000장, 난방유 2000리터와 그릇 세트 등을 전달했다.
한전기술의 협력병원인 광동한방병원 의료진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방진료를 실시했다.
또한 신체적 활동이 어려운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을 위해서 전문 미용사들의 지원을 받아 미용 서비스도 제공했다.
이어 지난 18일에는 대전시 산성동 일대의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직원 60여명이 사랑의 연탄 나누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개선제안 우수활동 부서 표창을 받은 기계설계그룹 직원들이 포상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연탄, 전기장판, 쌀 등 구매 기금으로 내놓으면서 이뤄졌다.
조상은 기자 cse@

뉴스웨이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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