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헬로비너스가 건강미를 뽐내며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헬로비너스는 4일 방송된 SBS 음악순위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신곡 ‘위글위글’을 선보였다.
스포티한 상의에 타이트한 팬츠로 몸매를 드러낸 헬로비너스는 운동화에도 굴욕 없는 각선미를 선보였다.
‘위글위글’은 용감한 형제와 프로듀서 별들의 전쟁이 공동 작업한 곡이다.
래칫 뮤직(Ratchet music)의 세련되고 리드미컬한 리듬이 인상적인 메인스트림 힙합곡이다.
여기에 신나는 비트의 랩과 멜로디가 어우러져 중독성 강한 곡이 탄생됐다.
특히 씰룩씰룩, 위글위글, 빙글빙글 같은 쉽고도 재미있는 후렴구와 헬로비너스의 늘씬한 몸매가 강조된 안무가 어우러져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에이핑크, EXID, 에일리, 비투비, 러블리즈, 태진아, 앤씨아, 울랄라세션, 소나무, 홍진영, 포텐, 와썹, 하이포, 헬로비너스, 조정민, 플래쉬 등이 출연한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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