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아동학대근절특위 위원들은 지난 주말 수도권 외 지역의 어린이집을 현장방문한 결과를 토대로 이날 간담회에서 대책 마련에 나선다.
새누리당에서는 특위 소속 신의진 간사와 이명수 의원 등이 참석하며, 정부에서는 보건복지부와 여성가족부 차관이 참석해 정책 대안을 보고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보육진흥원과 육아정책연구소 관계자들도 참석해 전문가 의견을 개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창희 기자 allnewone@

뉴스웨이 이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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