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박씨의 빈소에 조화를 보냈다.
박씨는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의 셋째 형인 박상희씨의 장녀로, 박 대통령과는 사촌관계다.
박씨는 척추협착증과 요도암으로 투병하다 지난 21일 밤 별세했다.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오는 25일 오전이다.
이창희 기자 allnewone@

뉴스웨이 이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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