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향년 86세)는 지난해 9월께 이 병원에 입원해 척추협착증과 요도암으로 투병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박근혜 대통령의 사촌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형인 박상희씨의 장녀다.
유족들은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 빈소를 차릴 예정이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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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2.2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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