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르까프가 독자적인 궁극의 쿠셔닝 시스템인 ‘클라우드 시스템’을 적용한 XR(Cross Road)라인 러닝화 ‘XR 스플래쉬(SPLASH)’를 출시한다.
XR 스플래쉬는 르까프가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부드럽고 편안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시스템은 가볍고 탄성이 뛰어난 CMP 몰드를 활용, 외부와 내부 경도 수치를 차등 적용함으로써 쿠셔닝 효과를 한층 강화해준다.
르까프의 XR라인은 Cross Road의 약자로 도시에서 자연까지 넘나들며 러닝은 물론 가벼운 산행까지 가능한 신개념 하이브리드 슈즈다. 또한 방수기능이 탑재되어 갑작스런 봄비에도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으며, 색상은 레드, 블루, 카키, 그레이, 민트, 핑크 총 6가지로 출시된다. 가격은 13만9000원.
르까프 관계자는 “그간 꾸준히 진행해온 연구개발 활동을 통해 르까프만의 클라우드 시스템을 독자개발 하는데 성공했고, 이번 XR 스플래쉬를 통해 처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출시를 기념해 XR 스플래쉬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르까프 클라우드 시스템’의 쿠셔닝 기능을 손가락 한번의 터치로 느낄 수 있는 XR 스플래쉬 미니어처를 증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르까프는 3일부터 15일까지 공식 블로그에서 ‘2015 르까프 XR 스플래쉬 체험단’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르까프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주현 기자 jhjh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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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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