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헬머니’는 9일 하루 동안 전국 398개 스크린에서 총 2만 9568명을 동원하며 한 계단 상승한 박스오피스 2위로 올라섰다.지난 5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26만 1714명.
서바이벌 욕배틀이란 다소 황당한 주제로 시작하는 ‘헬머니’는 김수미의 완숙한 연기에 정만식 김정태 이영은 이태란 정애연 등 특급 조연들의 활약이 눈에 띄는 영화다.
한편 같은 날 1위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로 6만 8733명을 동원했다. 3위는 ‘순수의 시대’로 2만 8501명을 끌어 모았다.
김재범 기자 cine517@
관련태그

뉴스웨이 김재범 기자
cine51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