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수잔 사키야의 가족들은 괜찮다. 이에 따르면 수잔은 가족들과 통화를 했는데 오늘 모두 함께 소풍을 가는 중에 지진이 발생새 길에 갇혔다고 말했다.
이어 수잔은 이어 "카트만두에 있는 집도 다행히 붕괴되거나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수잔은 앞서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는 친구 유세윤, 제임스 후퍼,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수잔 샤키아, 다니엘 린데만, 마크 테토 등과 고향인 네팔 카트만두로 지난달 30일 여행을 떠났다.
손예술 기자 kunst@

뉴스웨이 손예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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