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75회에서는 ‘자연이 키우는 아이들’이 방송됐다. 이중 지난 1월 송도 만남 이후 제주도에서 감격의 재회한 사랑과 만세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다.
특히 사랑은 일본에서도 변함없는 만세앓이를 보여준바 있어 제주도 특급 재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아니나다를까 만세는 공항에 등장하자마자 사랑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반가운 마음을 표출했다. 이어 사랑의 부끄러운 듯 두 볼이 발그레하게 물들었고, 만세는 사랑의 곁에서 떠날 줄을 몰랐다.
그러나 곧이어 사랑이 만세로부터 도망을 가기 시작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만세가 쫓아올수록 더 멀리 도망가는 얄궂은 사랑의 모습에 사랑의 마음이 그새 변한 건 아닐지 조금 더 자란 만추커플의 제주도 행이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추사랑·송만세’ 재회 소식에 네티즌들은 “사랑·만세 귀요미들 드디어 재회. 너무 예뻐요” “사랑이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더 러블리”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홍미경 기자 mkhong@

뉴스웨이 홍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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