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5일 토요일

  • 서울 6℃

  • 인천 8℃

  • 백령 6℃

  • 춘천 6℃

  • 강릉 7℃

  • 청주 10℃

  • 수원 8℃

  • 안동 9℃

  • 울릉도 11℃

  • 독도 11℃

  • 대전 10℃

  • 전주 10℃

  • 광주 11℃

  • 목포 10℃

  • 여수 12℃

  • 대구 12℃

  • 울산 12℃

  • 창원 11℃

  • 부산 12℃

  • 제주 11℃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모든 사람의 입맛 사로잡는 건 MSG가 최고”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모든 사람의 입맛 사로잡는 건 MSG가 최고”

등록 2015.05.26 09:29

수정 2015.05.28 08:11

김선민

  기자

공유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과거 MSG 사용 언급. 사진=‘라디오스타’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과거 MSG 사용 언급. 사진=‘라디오스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의 MSG 언급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맹기용 셰프가 출연해 눈길을 끈 가 운데 과거 ‘라디오스타’에서 언급했던 MSG 발언이 덩달아 눈길을 끌었다.

당시 맹기용은 “최고의 재료는 MSG”라고 발언한 것에 대한 질문에 “MSG만 좋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만 고르라고 하길래 솔직히 모든 사람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건 MSG가 최고다”라고 말했다.

이어 “1인분에 4000원 5000원을 받으려면 MSG를 쓸 수 밖에 없다. 쓰는 건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라며 “다만 쓰고 안 썼다고 거짓말을 하면 그건 잘못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맹기용은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새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맹기용은 지누의 냉장고 재료를 이용해 ‘맹모닝’을 선보였으나 지누로부터 “비린내가 아쉽다” “군내가 난다” 등의 혹평을 받으며 첫 패배의 아픔을 겪었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