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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극비 프로젝트 ‘로맨스가 필요해’, 섭외부터 만남까지 ‘철통보안’

‘무한도전’ 극비 프로젝트 ‘로맨스가 필요해’, 섭외부터 만남까지 ‘철통보안’

등록 2015.06.27 10:02

이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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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무한도전'사진=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광희와 유이가 드디어 만난다.

27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로맨스가 필요해’가 전파를 탄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주변에 로맨스가 필요해 보이는 지인들을 직접 섭외, 그들의 인연을 찾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지는 것.

이는 지난 2월 말부터 준비해 장기 프로젝트를 방불케 하는 등, 섭외부터 실제 만남까지 극비리에 진행된 아이템이라 더욱 기대를 높인다. 오래 전부터 준비된 만큼 우여곡절 속 성사되지 못할 듯 보였으나 황광희와 유이의 만남을 시작으로 탄력을 받아 재가동 되었다고.

극비로 진행된 만큼 본격적인 만남의 장엔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인물들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현장 분위기는 한층 더 달아오르는 등, 예측불허 상황들이 발생했다는 후문.

한편 이에 앞서 황광희는 평소 이상형이라고 밝혔던 유이와의 실제 만남을 가졌다. 갑작스럽게 만남이 성사된 만큼, 리얼한 상황을 자아내 몰래 지켜보는 멤버들을 설레게 했다고.

과연 ‘로맨스가 필요해’의 주인공들은 누구일지, 또 멤버들의 의욕으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의 결말은 어떻게 될 것인지, ‘무한도전'은 27일 오후 MBC에서 방송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

뉴스웨이 이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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