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국제적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CP)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대웅제약은 세계적인 수준의 CP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컴플라이언스경영 전문가 교육과정을 비롯한 부패방지법, 위기관리 등 전반적인 교육을 지원해왔다.
특히 이달 들어 컴플라이언스팀 전원이 이름에 맞는 ‘컴플라이언스경영 전문가 자격 1급’을 취득했다.
아울러 대웅제약은 이번 전문가 자격 취득을 계기로 국제적 수준의 CP에 맞게 법 위반 예방 및 모니터링을 위한 프로그램을 보완하고 준법경영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세찬 대웅제약 자율준수관리자 이사는 “그간의 교육과 스터디를 통해 컴플라이언스팀원들이 CP 전문가로 인정받게 됐다. 앞으로 대웅제약의 CP를 국제적 수준으로 더욱 강화해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2014년 12월 CP 등급평가에서 제약산업 최초로 AA등급을 받은 바 있다.
황재용 기자 hsoul38@

뉴스웨이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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