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여름철 임직원이 반바지나 티셔츠 등 쿨비즈를 착용하도록 독려하고 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이는 여름철 시원한 옷차림으로 체감온도를 1~2℃ 낮춰 에너지 절약 및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대웅제약은 평소 비즈니스캐주얼을 비롯해 무릎 길이의 반바지와 깃이 있는 티셔츠를 착용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외부행사나 의전 등 공식일정이 있는 경우에는 정장을 착용하되 재킷 없이 반팔셔츠를 입고 넥타이는 매지 않도록 했다.
김문중 대웅제약 영업기획팀 주임은 “얇은 여름 옷이라도 긴 소매에 긴 바지를 입으면 에어컨 온도를 낮출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품위를 잃지 않는 반바지나 반팔셔츠 차림으로 더운 여름철을 비교적 쉽게 이겨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재용 기자 hsoul38@

뉴스웨이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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