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복면 디자이너 황재근이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다.
오는 8월 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복면가왕’ 속 복면을 제작하는 디자이너 황재근이 출연한다.
등장 당시 독특한 모양의 수염과 고양이 모양의 안경, 검은색 반스타킹에 반바지까지.독특한 아이템으로 무장한 디자이너 황재근에 시청자들은 "쇼핑백 입고 왔냐"며 다소 충격적인 비주얼에 놀란 듯 했다.
그러나 인터넷 채팅창으로 소통을 하며 복면을 만드는 신선한 모습에 안정을 되찾았고 오히려 “반말이 섹시하다”며 황재근의 매력에 매료되었다.
이날 진행된 방송에서 황재근은 '복면가왕' 속 복면을 만들면서 있었던 에피소드와 시청자들과 함께 만든 '마리텔'의 주인님의 복면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베일에 쌓여있었던 디자이너 황재근의 실체를 공개했다.
한편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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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 기자 ssmol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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