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401억 규모 유증 결정에 급락

[특징주]세원셀론텍, 401억 규모 유증 결정에 급락

등록 2015.09.07 09:14

김민수

  기자

세월셀론텍이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세원셀론텍은 오전 9시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695원(15.46%) 내린 800원에 거래중이다.

앞서 지난 4일 세원셀론텍은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401억4000만원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1200만주며, 발행예정가는 주당 3345주이다.


김민수 기자 hms@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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