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이종현·엠버와 작업, 함께 작업할 수 있어 즐거웠다”

[NW현장] 에일리 “이종현·엠버와 작업, 함께 작업할 수 있어 즐거웠다”

등록 2015.09.30 14:38

김아름

  기자

에일리 첫 번째 정규 앨범 ‘VIVID’ 타이틀곡 ‘너나잘해’.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에일리 첫 번째 정규 앨범 ‘VIVID’ 타이틀곡 ‘너나잘해’.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가수 에일리가 절친인 씨엔블루 이종현과 엠버와 함께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는 에일리 첫 번째 정규 앨범 ‘VIVID’ 발매 기념 음악감상회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개그우먼 겸 가수 신보라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에일리는 “이종현(씨앤블루)과 엠버와 함께 앨범 작업한 게 너무 즐거웠다. 엠버와도 곡 작업을 오래 전에 끝냈었다”며 “녹음이 완벽하게 다 끝났을 때도, 다 설렜던 것 같다. 친구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다는 건 축복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작업하면서 즐거웠고, 애착이 갔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일리 첫 정규 앨범 타이틀곡 ‘너나 잘해’는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로 자리매김한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그루브 있는 기타연주와 섹소폰 리프가 귓가를 자극시키는 셔플리듬의 곡이다. 에일리는 오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BYLINE>
김아름 기자 beaut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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