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S제약의 바라크루드는 국내 단일품목 중 가장 많이 처방되는 제품으로 9일 특허가 만료된다.
부적절한 판촉 활동으로 무리수를 두는 회사들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부광약품은 워크숍에서 윤리 규정을 준수하며 전문성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굳혔다.
아울러 아시아 최초로 경구용 B형간염 신약을 개발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강화한 마케팅을 펼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부광 엔테카비르 정은 제네릭 제품이지만 독자적인 임상연구 근거를 축적했으며 부광약품은 이를 통해 여타의 제네릭과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황재용 기자 hsoul38@

뉴스웨이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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