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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송민서에게 상처 주는 일은 없을 것”··· 듬직男 등극 (님과 함께2)

기욤 “송민서에게 상처 주는 일은 없을 것”··· 듬직男 등극 (님과 함께2)

등록 2015.10.22 22:15

정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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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패트리가 실제 여자친구 송민서의 어머니가 처음 만났다. / 사진 =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기욤 패트리가 실제 여자친구 송민서의 어머니가 처음 만났다. / 사진 =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


기욤이 송민서의 어머니를 만나 “절대 상처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생활을 하게 된 기욤이 승낙을 받기 위해 실제 여자친구 송민서의 어머니를 만나 남자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송민서의 어머니와 남동생을 만나게 된 기욤은 바짝 긴장한 상태에서도 “어머니께 허락 받기 위해 왔다”고 선언하며 처가 식구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송민서의 어머니도 첫인사와 함께 바로 날아온 기욤의 돌직구에 놀라 “조금 시간을 달라”고 말하며 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이어 송민서의 어머니는 실제 커플이 방송을 통해 가상결혼생활을 한다는 사실에 “두 사람이 상처받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그게 가장 걱정”이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자 기욤은 “민서에게 상처 주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듬직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학영 인턴기자 tting5959@

뉴스웨이 정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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