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24일 오전 4시 24분께 완도 약산면 우두리 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1.49t급 연안어선 Y호 선장 김모(67)씨가 침몰했다며 완도해양경비안전서에 구조를 요청했다.
Y호는 이날 짙은 안갯속에서 방향을 잃고 헤매던 중 수중 암초를 발견하지 못해 좌초된 것으로 전해졌다.
선내에는 선장 김모 씨를 모함해 2명이 타고 있었고 완도해경에게 모두 무사히 구출됐다.
해경은 김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승범 기자 seo6100@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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