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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 각자대표이사체제로 조직 개편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각자대표이사체제로 조직 개편

등록 2015.12.18 16:20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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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호텔·FC 세 부문으로 조직 분리각 조직 대표이사 선임해 독립경영체제 전환

왼쪽부터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리조트부문 대표이사인 문석 전무, 호텔부문 대표이사인 김영철 상무, FC부문 대표이사인 김태호 전무. 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왼쪽부터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리조트부문 대표이사인 문석 전무, 호텔부문 대표이사인 김영철 상무, FC부문 대표이사인 김태호 전무. 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조직을 세 부문으로 나누고 독립경영체제로 전환했다.

한화호텔앤드리조는 18일 ▲리조트 ▲FC ▲호텔 등으로 조직을 분리하고 각자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장기 수익구조 확보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앞으로 독립경영체제로 운영된다.

리조트부문 대표이사로는 문석 전무가 선임됐으며 호텔부문은 김영철 상무가 내정됐다. 또 FC부문은 김태호 전무가 맡게 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조직 개편을 통해 사업환경 변화에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 국내 사업 안정화와 해외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2016년 정기 임원인사도 실시했다. 상무 승진은 윤안식·박상철, 상무보 승진은 조영래·노재호·정재우·이상열 등이다.


황재용 기자 hsoul38@

뉴스웨이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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