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전 대통령은 약물치료에 차도가 있어 오늘 오후 2시께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2년 전립선암 수술 이후 서울대병원에 입원과 퇴원을 반복한 노 전 대통령은 별다른 외부 활동을 하지 않은 채 10여년 넘게 연희동 자택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달 22일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당시에도 건강상의 이유로 직접 조문하지 못하고 아들 노재헌 변호사가 문상했다.
최은화 기자 akacia41@

뉴스웨이 최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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