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레저산업, 각종 설문조사에서 1위로 꼽혀
비발디파크를 운영하는 대명레저산업이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리조트·스키장·워터파크로 꼽혔다.
대명레저산업은 올해 한국대학신문의 ‘대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리조트(대명리조트)’ 캠퍼스잡앤조가 조사한 ‘대학생 1000명이 뽑은 올해의 스키·보드장(비발디파크)’ 그리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한국스포츠경제의 ‘브랜드 파워 랭킹 워터파크 1위(오션월드)’ 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는 8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많은 고객이 즐겨 찾는 스키리조트로 초보자부터 전문가 코스까지 12면의 슬로프와 눈썰매장 슬로프 1면을 갖추고 있다.
또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는 대학생 니즈를 고려한 섬세한 서비스, 겨울 레저문화를 이끄는 새로운 이벤트를 꾸준히 선보인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대명레저산업 관계자는 “모든 고객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트렌드를 이끄는 이벤트와 섬세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재용 기자 hsoul38@

뉴스웨이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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