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업텐션 멤버 선율과 여자친구 멤버 유주의 손글씨가 공개됐다.
9일 오후 업텐션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선율과 유주의 듀엣곡 ‘보일 듯 말 듯’의 가사를 손글씨로 작성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율과 유주가 직접 쓴 ‘보일 듯 말 듯’ 가사가 정갈하게 쓰여져 있다. 선율의 손글씨에는 사랑이 가득해 보이는 하트들과 꽃 그림 등이 그려져 봄에 어울리는 노래임을 가사와 그림을 통해 짐작케 했다. 유주 손글씨 역시 봄이 생각나는 벚꽃 잎과 꽃송이가 그려져 있다.
선율과 유주의 ‘보일 듯 말 듯’은 업텐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대표와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의 대표가 15년 우정의 결실인 절친社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탄생한 곡이다. 오는 11일 자정 공개된다.
이소희 기자 lshsh324@

뉴스웨이 이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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