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리공업은 종속회사인 한국하니소가 가공유리 부문을 전담하는 인천 가좌공장의 생산중단·폐쇄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일부품목을 지배회사가 생산해 영향력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수정 기자 sjk77@
뉴스웨이 김수정 기자
sjk7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