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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LG화학·삼성카드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현대모비스·LG화학·삼성카드

등록 2016.09.20 16:21

이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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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자들은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모비스와 LG화학, 삼성카드 등을 중점적으로 매각했다.

이날 외국인투자자 순매도 상위 10개 종목은 오후 3시 장 마감 기준 현대모비스, LG화학, 삼성카드, 삼성생명, 삼성에스디에스, 두산인프라코어, CJ CGV, 한진해운, 유한양행, 삼성화재 등이다.

이들은 현대모비스에서 186억7100만원(6만5600주) 어치의 주식을 판 것을 비롯해 LG화학에서 143억4600만원(6만1700주), 삼성카드에서 71억6300만원(13만7900주)을 순매도했다.

또 삼성생명에서는 69억3100만원(6만7400주), 삼성에스디에스는 69억400만원(4만7700주), 두산인프라코어는 56억3000만원(65만8300주)의 순매도를 기록했다.

CJ CGV와 한진해운의 경우 각각 53억6500만원(6만5200주), 51억5900만원(434만3900주)을 순매도했으며, 유한양행은 38억5600만원(1만3900주), 삼성화재는 32억4700만원(1만1700주) 어치를 팔아치웠다.

이승재 기자 russa88@

뉴스웨이 이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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