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천수 기아차 재경본부장은 올해 3분기 실적과 관련하여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을 주요인으로 꼽았다.
한 본부장은 “지난해 4분기부터 올 상반기까지의 실적개선 흐름을 이어가지 못한 부분은 파업으로 인한 생산 손실 대수가 6만4000대로 손실폭이 컸다”고 밝혔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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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10.27 10:36
수정 2016.10.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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