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의 안정적 가정생활 위한 주거복지 상담 및 정보제공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통한 주거복지 서비스 점진적 확대
LH 전북지역본부 익산권주거복지센터(센터장 이병문)와 익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6월 21일 익산시 거주 다문화가족의 주거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에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가정생활 영위를 위한 주거복지 상담 및 정보 제공, 교육, 홍보, 행사실시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병문 익산권주거복지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익산시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가정생활 등 주거복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지자체, 민간단체 등 유관기관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주거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도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여건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H전북본부는 도내 영구임대, 국민임대 등 건설임대 약41,000호와 전세임대 약6,600호를 관리하고 있으며, 2017년에도 전주반월, 전주효천 등지에 1,660호를 공급할 예정이다.
뉴스웨이 강기운 기자
kangkiun@naver.com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